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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강매역은 지난 2009년 경의선 개통 시 영업중지 됐으나 고양·원흥보금자리주택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2010년 7월 LH·코레일과 함께 협약체결 후 2013년 4월 착공해 지상 2층 연면적 836㎡의 규모로 건설됐다.
또한 강매역 남측 지역주민들이 강매고가에서 역사를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동선을 최소화 했으며 강구산의 능선 및 매화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건설됐다.
조순형 철도공단 건축설비처장은 “강매역이 개통됨에 따라 서울도심과의 교통이 크게 개선되어 지역주민들의 열차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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