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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실시된 제621회 나눔로또 1등 당첨자는 6명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로또 1등을 배출한 ‘로또 명당’에 서울지역 당첨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나눔로또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1등 배출점은 1등 당첨자수와 같은 6곳으로 ▲경기 1곳(포천시 영북면 운천대박복권방) ▲대전 2곳(중구 선화동 삼성소비자슈퍼, 유성구 봉명동 씨스페이스) ▲경북 1곳(문경시 모전동 왕대박복권방) ▲광주 2곳(북구 신용동 금집복권, 남구 주월동 대야지복권)이다.
1등 당첨자 중 4명은 자동, 2명은 수동 방식으로 행운을 안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제621회 나눔로또 1등 당첨번호는 '1, 2, 6, 16, 19, 42' 등 6개가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9'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6명으로 23억5972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2명으로 3806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555명으로 152만원씩 지급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8만2843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133만6734명이다.
로또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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