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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연금 개악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본부(공투본)에 따르면, 오늘 오후 1시부터 서울 여의도문화마당에서 '100만 공무원·교원 총궐기 대회'를 갖는다.
공투본은 "새누리당의 논의 절차도 없이 공무원연금 개악안을 발표했다"며 "공적연금으로서 기능을 잃은 개악안을 수용할 수 없다"고 대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들 단체는 오후 1시 사전 집회를 시작으로 2시부터는 본 집회를 갖고, 집회가 끝난 뒤에는 국민은행 앞까지 2개 차로를 이용해 행진할 예정이다
경찰은 집회로 인한 교통 혼잡 및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 경찰 등 700여 명을 배치해 집회와 교통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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