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업체 대교는 유아 발달 단계를 고려한 알파벳, 영단어 학습 프로그램 ‘눈높이영어 유아과정’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눈높이영어 유아과정’은 그림과 함께 제시되는 자연스러운 철자 노출과 효과적인 반복학습을 통해 6~7세의 유아가 알파벳과 단어를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교재 속 그림과 단어를 터치하면 원어민 발음과 번역을 들려주는 ‘눈높이펜(전자펜)’을 활용한 다양한 학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눈높이펜은 유아가 자연스럽게 영어에 흥미를 갖고 친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대교 교육개발센터 이순옥 과장은 “유아 영어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영어에 흥미와 관심을 갖도록 습관을 형성해 주는 것이다”라며, “눈높이펜을 활용한 교육은 자녀가 영어에 재미를 느껴 스스로 학습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큰 장점이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교는 눈높이영어 유아과정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한 달 동안 눈높이영어와 함께 눈높이국어, 혹은 눈높이수학을 신청하는 회원에게 눈높이펜 활용이 가능한 ‘스마트 알파벳 공부상’을 증정한다. 그 외에도 홈페이지 출석 및 블로그/페이스북 이벤트 등을 통해 눈높이펜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과 간식을 증정한다.


제품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눈높이 홈페이지(www.noonnopp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