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술 마신 대중교통, 흔들리는 승객 안전' 류승희 기자 2,390 2014.11.06 | 13:51:4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보건복지부와 파랑새포럼(알코올정책공동체)이 6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음주폐해에 대한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 전반에 건전한 음주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2014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 발대식을 열었다. 관련기사 알고 먹으면 음식 맛도 두 배! ‘내그녀’ 크리스탈 패션, 뒷태마저도 사랑스러운 그녀의 ‘데이트룩’ 올 김장비용, 광주 양동시장 17만3천원·대형 유통업체 21만4천원 블랙프라이데이 열풍, ‘스냅샵’이 알려주는 필승전략 TIP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잠실 개표소 봉쇄 16일째…비 오는 주말 380명 모여 '재선거' 촉구 ・ 파주 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옆으로 '쿵'…외국인 등 10명 부상 ・ [내일 날씨]비 내리고 더위 주춤한 절기 '하지'…서울 최고 29도 ・ "사랑하는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 안양 난임병원서 쓰러진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 숨져…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