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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이 미래형 산업단지로 개발 중인 나노산단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장성군은 최근 나노산단 내 물류이동 편의를 위해 1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나노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광주과학기술원부터 산단 내까지 약 1km의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조성 중인 나노산단의 교통거점 역할을 수행함은 물론 입주기업들의 물류비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호남고속도로와 국도 1, 24호선이 인접해 접근성이 좋고, 광주 첨단산단과 광주 과학기술원 등이 연접해 있어 산업 연계 조건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나노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민선 6기 들어 더욱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현재 공정률 50%를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최근 분양계약률이 목표대비 70%에 육박했고, 기업 입주 상담도 꾸준히 늘고 있어 산단 준공 이전까지 100% 분양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이란 전망이다.
유두석 군수는 "우리 군을 넘어 대한민국 나노산업의 미래를 짊어질 이번 사업을 신속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기업들에게 산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하고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 나노산단은 진원면과 남면 일원 90만1865㎡에 1,26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보기술(IT), 나노기술(NT), 생명과학기술(BT), 환경기술(ET) 업종을 총 망라한 나노기술의 미래형 산업단지로 조성된다.
장성군은 최근 나노산단 내 물류이동 편의를 위해 1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나노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광주과학기술원부터 산단 내까지 약 1km의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조성 중인 나노산단의 교통거점 역할을 수행함은 물론 입주기업들의 물류비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호남고속도로와 국도 1, 24호선이 인접해 접근성이 좋고, 광주 첨단산단과 광주 과학기술원 등이 연접해 있어 산업 연계 조건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나노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민선 6기 들어 더욱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현재 공정률 50%를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최근 분양계약률이 목표대비 70%에 육박했고, 기업 입주 상담도 꾸준히 늘고 있어 산단 준공 이전까지 100% 분양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이란 전망이다.
유두석 군수는 "우리 군을 넘어 대한민국 나노산업의 미래를 짊어질 이번 사업을 신속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기업들에게 산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하고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 발전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 나노산단은 진원면과 남면 일원 90만1865㎡에 1,26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보기술(IT), 나노기술(NT), 생명과학기술(BT), 환경기술(ET) 업종을 총 망라한 나노기술의 미래형 산업단지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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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