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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광표 기획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및 대학생봉사단 37명은 비닐하우스 정리·주변 하천 환경미화·오이파이프 제거·볏짚걷기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봉사를 마친 후에는 마을회관에서 부녀회에서 준비한 식사를 함께하며 상호 화합과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올해는 대한주택보증과 수하리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지 10주년이 되는 해로, 대한주택보증은 그동안 한해도 빠짐없이 봉사활동과 주민 교류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서재경 수하1리 지도자는 “지난 10년간 수하1리를 꾸준히 찾아준 대한주택보증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도농상생의 모범사례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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