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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이 자연재해위험지구인 금당면 육동․가학지구와 노화읍 양하지구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3일 완도군(군수 신우철)에 따르면 금당면 육동·가학지구 1.3km구간에 대해 국비 등 37억원을 투입하여 사면보강 및 도로 확포장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당면 육동․가학지구는 잦은 낙석으로 인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여 주민들이 늘 불안속에 통행하는 구간이다. 내년 6월까지 사업이 완료되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원활한 농수산물 수송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노화 양하 저수지 보강사업은 19억 2천만원을 투입하여 12월에 착공할 예정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생활 주변과 농경지 침수, 붕괴 등 자연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조기에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13일 완도군(군수 신우철)에 따르면 금당면 육동·가학지구 1.3km구간에 대해 국비 등 37억원을 투입하여 사면보강 및 도로 확포장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당면 육동․가학지구는 잦은 낙석으로 인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여 주민들이 늘 불안속에 통행하는 구간이다. 내년 6월까지 사업이 완료되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원활한 농수산물 수송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노화 양하 저수지 보강사업은 19억 2천만원을 투입하여 12월에 착공할 예정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생활 주변과 농경지 침수, 붕괴 등 자연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조기에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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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