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제 신용평가사인 피치가 벨기에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런던시간으로 14일 발표했다.
다만 벨기에의 국가신용등급은 'AA'로 유지됐다.
피치는 이번 신용등급 전망을 낮춘 것과 관련, 벨기에의 재정적자 감축이 올해 정체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피치는 벨기에에 대한 잠재성장률 전망치를 1.3%에서 1%로 낮췄다.
올해 벨기에의 일반정부적자는 국내총생산(GDP)의 2% 부근으로 지난해보다 0.1%포인트 높아졌다. 이는 올해 예산 목표보다 0.6% 높은 것이다.
다만 벨기에의 국가신용등급은 'AA'로 유지됐다.
피치는 이번 신용등급 전망을 낮춘 것과 관련, 벨기에의 재정적자 감축이 올해 정체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피치는 벨기에에 대한 잠재성장률 전망치를 1.3%에서 1%로 낮췄다.
올해 벨기에의 일반정부적자는 국내총생산(GDP)의 2% 부근으로 지난해보다 0.1%포인트 높아졌다. 이는 올해 예산 목표보다 0.6% 높은 것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