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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지난 10월 수주(누계)가 167억9800만달러를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236억800만달러) 대비 28.85% 감소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7일 공시했다.
세부적으로 조선은 49억36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6.99% 줄었고, 해양은 49억6300만달러, 플랜트는 11억4600만달러, 엔진기계는 18억8500만달러, 건설장비가 17억8400만달러로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0.45%, 66.47%, 14.24%, 18.35% 감소했다.
반면 전기전자는 18억7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49% 증가했고, 그린에너지는 2억7700만달러로 41.33% 늘었다.
10월의 전체 매출액은 2조503억78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조25억9000만원) 대비 2.39% 늘어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세부적으로 조선은 49억36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6.99% 줄었고, 해양은 49억6300만달러, 플랜트는 11억4600만달러, 엔진기계는 18억8500만달러, 건설장비가 17억8400만달러로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0.45%, 66.47%, 14.24%, 18.35% 감소했다.
반면 전기전자는 18억7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49% 증가했고, 그린에너지는 2억7700만달러로 41.33% 늘었다.
10월의 전체 매출액은 2조503억78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조25억9000만원) 대비 2.39% 늘어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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