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인(대표 최영민, 스즈키야수히토)이 전개하는 이태리 브랜드 티아도라와 파사빈티, 파리스를 이번 11월 18일 롯데 백화점 광주점 1층에 그랜드 오픈 했다.



지난 6월 최지우를 뮤즈로 하여 ‘신의 선물’이라는 뜻이 담긴 참주얼리 브랜드 ‘티아도라’를 런칭, 전개해왔으며 8월 프란치스코 교황 내한 기념 스페셜 리밋 에디션을 발매했다.



세간의 집중을 받으며 단시간 브랜드 인지도 및 매출 성장을 이루어냈으며, 티아도라 면세점 입점까지 단숨에 성장했다.



이에 커스튬 주얼리의 시장성을 내다본 ㈜와이즈인은 브랜드 파사빈티를 아시아 판권으로 온라인 쇼핑몰 오픈부터 시작, 기존의 일반적인 한국 주얼리 시장방식에서 탈피하여 브랜드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파사빈티’ 주얼리 컬렉션은 실버와 브론즈 아이템 중심으로 쿼츠, 크리스탈, 스왈롭스키 등의 유색 보석과 이국적이며 유니크한 에나멜 칼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4 F/W 트렌드인 오버사이즈와, 메탈 소재의 조화를 보여주는 믹스트메탈 트렌드에 영향을 받아 시크하고 도시적인 느낌으로 전개한다.



또한 이태리 피렌체에 1950년 설립된 오래된 장인정신으로 만들어진 ‘파리스(Parris)’ 역시 고가 특수피 백에 조예가 깊은 고객들에게는 이미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로, 최고의 제품과 디자인으로 사랑 받고 있다.



이번 롯데 백화점 광주점 1층에 위치한 매장은 이태리 피렌체의 직수입 브랜드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이국적이며 유니크한 주얼리의 이미지를 연출, 밝은 베이지와 깊은 브라운 그레이 톤의 인테리어가 매칭돼 이태리의 감성을 담뿍 담아내며 선보였다.



㈜와이즈인에서 이번 롯데백화점 광주점 오픈은 전개 브랜드의 백화점 본격 출격한다는 것에 의미를 둘 수 있으며, 연내 4개점 오픈을 필두로, 2015년에는 규모를 확대 및 전개할 예정이다.



롯데 백화점 광주점에 오픈하는 브랜드는 티아도라, 파사빈티, 파리스로 11월 18일 화요일에 그랜드 오픈, 온, 오프라인에서 오픈 기념으로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사진=㈜와이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