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삶을 추구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하천 조망이 가능한 힐링아파트가 관심을 끌고 있다. 하천 주변에 위치한 아파트들은 조망권에 따른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는 데다 산책로와 자전거길 등 다양한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이달 분양을 시작하는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가 양산천 바로 옆에 위치한다. 이에 코스모스, 청보리 등 철따라 달리 피어나는 각종 꽃길이 조성된 양산천변을 따라 산책을 즐길 수 있고, 자전거길에서 자연의 상쾌함을 누릴 수 있다.
현재 공사중인 양산천 횡단 인도교가 완공되면 남양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남양산IC를 통해 울산, 부산으로의 이동이 빠르고, 양산~화명간 강변도로 개통으로 교통환경도 좋아졌다. 실제 지하철 네 정거장이면 부산 생활권이기 때문에 부산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는 석산초등학교와 중학교(예정)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하며 단지 가까이 상업지역이 위치해 생활 인프라도 편리하다.
그 동안 양우건설은 입지를 보는 안목은 물론 단지 설계와 인테리어, 수납공간 등의 면에서 세심하게 상품성을 높여 소비자의 호응을 얻었다는 관계자의 설명. 이러한 분양신화는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에서도 계속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는 수요 선호도가 높은 59㎡, 70㎡의 중소형으로 구성했다. 아파트 대부분을 채광과 통풍에 탁월한 판상형으로 설계했으며 전세대 남향 배치했다. 또 4-BAY설계로 개방감과 일조권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가변형 벽체를 적용, 거실폭을 확장하거나 가족 구성원에 맞춰 방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더불어 펜트리, 워크인 현관수납장, 드레스룸, 붙박이장(안방, 작은방) 등 넉넉하고 실용적인 수납공간을 최대한 확보했다. 저층부 일부 필로티 설계를 통해 단지의 개방감을 높였다.
단지 커뮤니티시설로는 경로당, 보육시설, 독서실, 맘스카페, 키즈 놀이방 및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휘트니스 공간, 골프연습장, GX룸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외에도 어린이놀이터, 건강순환마당, 주민운동시설, 선큰 등 주민들의 건강과 휴식을 위한 여러 시설도 들어선다.
분양관계자는 “양산신도시에서 보기 드문 혁신적인 공간설계와 수납공간으로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며 “남양산역을 도보로 오갈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인데다가 쾌적한 양산천까지 바로 옆에 둬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양산물금택지개발지구 19블럭에 지하 2층, 지상 29층 8개동 규모로 지어지는 ‘양우내안애 6차 에코뷰’는 59㎡ 413세대, 70㎡ 168세대 총 581세대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