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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런처플래닛 화면에서 바로 캐시슬라이드 카드를 터치, 캐시슬라이드 적립금 정보를 확인하고 앱 내 상점에서 다양한 상품을 구매하는 등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런처플래닛은 자주 쓰는 앱과 서비스를 카드 형태로 구현, 홈화면에서 좌우로 화면을 움직이며 쉽고 빠르게 이용하게 해주는 서비스다.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카드 UI를 런처에 최초 구현했으며,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어워드에서 수상한 바 있다.
캐시슬라이드는 첫화면에서 다양한 콘텐츠와 광고를 보며 잠금해제만으로 간편하게 적립금을 쌓아 활용하는 서비스다. 개시 후 2년이 채 못 돼 1000만 가입자를 돌파했다.
NBT파트너스 관계자는 "런처플래닛이 캐시슬라이드 서비스 카드를 제공함에 따라 잠금화면뿐 아니라 캐시슬라이드 앱에서도 보다 쉽게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라며 "스마트폰 화면에서 보다 많은 가치를 편리하게 드릴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런처플래닛 캐시슬라이드 서비스 카드는 런처플래닛을 다운로드받은 후 사용 가능하다. 두 회사는 제휴 기념으로 서비스 카드 설치 후 인증하면 선착순 1000명에게 추가 적립금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뚜레쥬르 케익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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