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호남대학교 조경학과(학과장 박원규)가 '2014 호남조경대전'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도전 골든벨 조경퀴즈대회'에서 1, 2, 3위를 석권하는 등 각종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우수성을 뽐냈다.
목포대학교 박물관에서 지난 19일 열린 이번 대전에서 호남대 조경학과 4학년 오근호, 배진혁, 배슬기, 한상욱, 이복실 씨는 '경전철과 자연(광주 월드컵경기장 역사조성계획)'을 출품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곽태규, 박은비, 양수진, 장춘심(이상 4학년)씨의 작품 '예녹원(발산근린공원 재정비 계획)'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열린 '도전 골든벨 조경퀴즈대회'에서는 3학년 구민지, 김영석, 모건환 씨가 각각 1, 2, 3등을 석권해 학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한국조경학회 호남지회의 장학금을 수상했다.
또 이날 학생들은 '한국조경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한 한설그린 한승호 회장의 특별강연을 통해 미래 조경인으로서 꿈을 키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국조경학회 호남지회에서 주최한 이번 호남조경대전에는 호남지역 8개 대학(호남대, 동신대, 목포대, 순천대, 우석대. 원광대, 전남대, 전북대, 전북대 익산캠)에서 500여명이 참여했다.
목포대학교 박물관에서 지난 19일 열린 이번 대전에서 호남대 조경학과 4학년 오근호, 배진혁, 배슬기, 한상욱, 이복실 씨는 '경전철과 자연(광주 월드컵경기장 역사조성계획)'을 출품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곽태규, 박은비, 양수진, 장춘심(이상 4학년)씨의 작품 '예녹원(발산근린공원 재정비 계획)'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열린 '도전 골든벨 조경퀴즈대회'에서는 3학년 구민지, 김영석, 모건환 씨가 각각 1, 2, 3등을 석권해 학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한국조경학회 호남지회의 장학금을 수상했다.
또 이날 학생들은 '한국조경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한 한설그린 한승호 회장의 특별강연을 통해 미래 조경인으로서 꿈을 키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국조경학회 호남지회에서 주최한 이번 호남조경대전에는 호남지역 8개 대학(호남대, 동신대, 목포대, 순천대, 우석대. 원광대, 전남대, 전북대, 전북대 익산캠)에서 500여명이 참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