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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시설공단은 전국 5개 지역본부에 산재된 철도건설 관계자 700여명을 대상으로 11월27일부터 12월8일까지 ‘2014년 동절기대비 철도건설현장 안전·품질관리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3년간 동절기 사고사례를 분석해 예방대책 중심으로 안전·품질강화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이에 따라 그동안 원도급사 감독자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하도급사를 포함, 현장 건설관계자(공사관리관·책임감리원·현장소장·안전관리자·품질관리자·장비운전원)까지 교육대상도 확대했다.
이와 관련해 공단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등으로 2013년도 대비 철도건설현장의 사망사고가 50%이상 감소했고 지속적인 교육과 적극적인 노력이 있어야만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며 “2015년도에는 모든 철도건설현장의 안전의식 고취로 안전사고 제로(Zero)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3년간 동절기 사고사례를 분석해 예방대책 중심으로 안전·품질강화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이에 따라 그동안 원도급사 감독자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하도급사를 포함, 현장 건설관계자(공사관리관·책임감리원·현장소장·안전관리자·품질관리자·장비운전원)까지 교육대상도 확대했다.
이와 관련해 공단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 등으로 2013년도 대비 철도건설현장의 사망사고가 50%이상 감소했고 지속적인 교육과 적극적인 노력이 있어야만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며 “2015년도에는 모든 철도건설현장의 안전의식 고취로 안전사고 제로(Zero)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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