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불당 우미 린 센트럴파크 투시도./사진제공=우미건설
우미건설이 ‘천안의 강남’으로 불리는 천안시 불당동 아산탕정지구 1-C1·C2블록에서 ‘천안 불당 우미 린 센트럴파크’(투시도)의 견본주택을 오는 28일 오픈,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천안 불당 우미 린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 지상 31층 12개동 전용면적 84~122㎡ 총 115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1-C1블록 595가구 ▲1-C2블록 557가구로 구성됐다. 주거 선호도가 높은 4베이 혁신 평면 설계를 적용해 3~4인 가족이 거주하기 편리하다.


또한 단지 전면에 완충녹지와 근린공원이 조성돼 있어 쾌적함과 더불어 공원 조망까지 누릴 수 있다. 갤러리아 백화점·이마트·롯데마트·CGV 등 쇼핑·문화시설이 인접해 있고, 불당초와 월봉중·고 등 천안 지역에서 각광받고 있는 명문 학군이 단지와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까지 갖췄다.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413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한편 아산 탕정지구는 천안 불당‧백석‧신방동 및 아산시 탕정면 일원 512만㎡에 조성되는 신도시급 택지개발지구다. 쇼핑·외식·문화 등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우수한 학군, 약 245만㎡ 세계 최대 규모 삼성전자 탕정 LCD 산업단지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천안의 강남’으로 불린다.


KTX 천안아산역과 경부고속도로, 장항선, 수도권 전철 등 광역 교통망이 확충돼 뛰어난 교통 환경까지 갖췄다. 아울러 '천안-세종-청주공항'을 연결하는 수도권 전철 연장구간 건설도 내년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