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DB


뱅크월렛카카오 서비스 가입자가 출시 한달도 채 안돼 5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결제원은 이날 지난 11월11일 실시한 뱅카서비스 가입자가 1일 기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뱅카서비스는 플레이(Play)스토어(안드로이드OS)나 앱(App)스토어(iOS)에서 ‘뱅카앱’을 다운로드 받아 스마트폰에 설치한 후 앱을 구동해 보안카드 또는 모바일 일회용 비밀번호생성(OTP) 기반의 본인인증, 사용계좌등록, 지갑비밀번호 설정 등의 절차를 거치면 이용할 수 있다.

뱅크머니를 송금 받은 고객은 카카오톡 ‘뱅카 메시지’ 하단의 '뱅카로 연결'을 누르면 바로 앱스토어로 접속이 가능하다.


금융결제원은 "다음카카오 및 참가은행에서 가입자 및 사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서비스이용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