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달 광주지역 분양시장은 훈풍, 전남은 찬바람이 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www.serve.co.kr)에 따르면 11월 전국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일반분양 가구수는 총 68곳 4만1954가구로, 이 중 광주에서는 3곳 1335가구, 전남은 2곳 796가구가 공급됐다.
광주에서는 풍향2구역을 재개발해 분양한 교대금호어울림 960가구(일반분양 589가구)와 남구 행암동 효천B-5블록 521가구는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으며, 북구 운암동 신성포레힐 216가구는 3순위 마감됐다.
반면 전남 나주시 남평읍 강변신도시 STK KAN 중우하나림 246가구와 순천 해룡 금당대광로제비안 센트럴 556가구는 미달된 것으로 조사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