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끝났다. 이에 그간 수험생으로서 입시에 대한 압박감을 느껴왔던 수험생들이 한껏 여유로워진 모습으로 자기 관리의 시간을 갖고 있다. 그리고 피부나 성형, 다이어트에 집중해 외모를 가꾸는 모습도 많이 보인다.
우선 겨울방학 기간 동안에는 무엇보다 피부를 깨끗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한 문제가 된다. 따라서 여드름 피부를 가진 이들이라면 좀 더 적극적으로 피부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다.
한 전문가는 “여드름은 피지 분비가 왕성한 사춘기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도 나타나는 염증 병변”이라고 설명하며,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되면 피부 손상과 흉터를 동반하게 되므로 겨울 방학 기간 동안 단기간에 완전히 뿌리를 뽑을 수 있는 치료를 받아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그리고 겨울방학 동안 피부가 깨끗해질 수 있는 여드름 치료법으로 한방 여드름 치료법인 엠톤(오토매직스탬프) 치료를 설명했다. 엠톤은 멀티홀 요법에 속하는 치료 방법으로 미세한 침으로 피부를 여러 번 찔러 피부 재생력을 높여주는 치료방법이다.
엠톤은 정상 피부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며 원하는 목표에 많은 자극을 주려는 치료 방법이다. 미세하게 생긴 상처는 정상 피부로 재생하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염증이 사라지고 건강한 피부로 개선되는 효과를 노린 것이다.
하지만 시술을 집도하는 의료진의 시술 능력과 세심함에 따라 시술 효과에서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시술 병원의 첨단 장비와 진료 의료진의 시술 경력 등에 대해 꼼꼼히 따져볼 것이 당부된다.
전문가는 “엠톤 치료는 표피 손상이 없고 시술 시간이 짧아 곧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는 흉터 잔주름, 여드름, 모공, 탈모 치료에도 적용이 가능하다”며, “다만 반드시 시술경력이 많은 원장이 직접 치료하는 맞춤형 치료를 받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를 위해 스탬프 형식의 시스템을 도입해 직접 치료를 맡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