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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동 아파트 84.8㎡
1회 유찰 8억16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번지 잠실엘스 아파트 120동 1803호가 경매 나왔다. 잠일고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72동 567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8년 9월에 입주했다. 26층 건물 중 18층으로 남서향이며 84.8㎡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올림픽로, 백제고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잠일초, 신천중, 잠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1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압류 7건, 가압류 1건, 임차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8억6000만원에서 10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원에서 7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1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4-7111
중계동 아파트 115.47㎡
1회 유찰 5억120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366번지 청구중계동 아파트 105동 1004호가 경매 나왔다. 불암초등학교 서측 건너편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320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93년 8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향이며 115.47㎡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중계로, 한글비석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불암초, 을지중, 불암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상계백병원과 롯데마트, 불암산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4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4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5억5000만원에서 6억5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3000만원에서 4억85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15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4-5579
수내동 아파트 134.55㎡
1회 유찰 4억9700만원
성남 분당구 수내동 27번지 양지마을 아파트 526동 1101호가 경매 나왔다. 분당고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29동 200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12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동향이며 134.55㎡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백현로, 내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초림초, 내정중, 분당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능골공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1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97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5건, 가등기 1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6억6000만원에서 7억2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6000만원에서 5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15일 성남지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3-1619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6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1회 유찰 8억16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번지 잠실엘스 아파트 120동 1803호가 경매 나왔다. 잠일고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72동 567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8년 9월에 입주했다. 26층 건물 중 18층으로 남서향이며 84.8㎡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올림픽로, 백제고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잠일초, 신천중, 잠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1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압류 7건, 가압류 1건, 임차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8억6000만원에서 10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원에서 7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1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4-7111
중계동 아파트 115.47㎡
1회 유찰 5억120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366번지 청구중계동 아파트 105동 1004호가 경매 나왔다. 불암초등학교 서측 건너편에 소재한 물건으로 6개동 320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93년 8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향이며 115.47㎡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중계로, 한글비석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불암초, 을지중, 불암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상계백병원과 롯데마트, 불암산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4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4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5억5000만원에서 6억5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3000만원에서 4억85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15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4-5579
수내동 아파트 134.55㎡
1회 유찰 4억9700만원
성남 분당구 수내동 27번지 양지마을 아파트 526동 1101호가 경매 나왔다. 분당고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29동 200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12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동향이며 134.55㎡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백현로, 내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초림초, 내정중, 분당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능골공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1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97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5건, 가등기 1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6억6000만원에서 7억2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6000만원에서 5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15일 성남지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3-1619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6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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