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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찾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전미연 원장의 대표 뷰티 살롱 ‘메이엔(MeiEN)’이 ‘드엔(DeEN)’으로 특별하게 업그레이드되어 12월 확장 이전했다.
고울연(곱다, 아름답다, 예쁘다, 우아하다, 총명하다)의 y’an(엔)과 트렌디하고 크리에이티브한 메이엔의 노하우를 접목시킨 ‘드엔’은 기존의 뷰티 살롱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카페, 갤러리와 같은 차별화된 모던함과 클래식함의 조화로 한층 특별하고 고급스러워진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또한 고객 개개인의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아름다움을 극대화할 수 있는 맞춤형 뷰티 살롱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메이크업 존에서는 여배우의 대기실을 연상케 하는 화사한 분위기와 컬쳐 라이브러리가 마련되어 시술을 받는 고객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독서를 즐길 수 있게 해 세심한 부분 하나하나 고객들의 편의를 고려했으며 탁 트인 넓은 공간으로 카페의 분위기를 한 층 더 살렸다.
<사진=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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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