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채식, 효소, 해독주스 등에 이어 웰빙 키워드로 자리를 굳힌 견과류.
사실 견과류는 베스트셀러보다 스테디셀러에 가깝다. 음력 정월 보름날 아침, 견과류를 먹으며 건강을 기원하는 ‘부럼’ 풍속은 견과류의 효능이 오래 전부터 인정되어왔다는 걸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다.
또한 2003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매일 25g의 견과류를 섭취하면, 포화지방 및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져 심장 질환에 걸릴 위험이 줄어든다”고 밝힌 바 있다.
견과류가 새삼스럽게 각광받게 된 데에는 현대인들의 생활패턴도 일조한다. 일과 공부 등 바쁜 일상에 쫓겨 제 때, 제대로 된 식사를 하기 어려운 현대인들은 단시간, 간편하게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기를 원한다.
견과류가 새삼스럽게 각광받게 된 데에는 현대인들의 생활패턴도 일조한다. 일과 공부 등 바쁜 일상에 쫓겨 제 때, 제대로 된 식사를 하기 어려운 현대인들은 단시간, 간편하게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기를 원한다.
비타민 등 영양보조제나 홍삼 등 건강식품 등이 꾸준히 소비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지만 견과류는 영양보조제와는 달리 식품 그 자체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으며, 홍삼 등의 건강식품에 비하면 가격부담도 적은 편이다.
견과류가 건강식품의 스테디셀러라면, 견과류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는 기업이 있다.
견과류가 건강식품의 스테디셀러라면, 견과류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는 기업이 있다.
㈜다경은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가장 신선한 상태로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일념으로, 제품 원료를 산지에서 직접 수입함은 물론 가공 및 포장, 유통 등 모든 경로를 최단화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상품은 '한줌의 보너츠'시리즈다. 대표적인 브레인 푸드로 알려진 호두에 아몬드, 건조 크랜베리, 건조 블루베리 등을 추가해 영양소와 식감의 균형을 맞춘 제품이다.
대표상품은 '한줌의 보너츠'시리즈다. 대표적인 브레인 푸드로 알려진 호두에 아몬드, 건조 크랜베리, 건조 블루베리 등을 추가해 영양소와 식감의 균형을 맞춘 제품이다.
이름처럼 1일 권장량인 한 줌(25g)씩 소포장한 ‘한줌의 보너츠’는 보관 및 휴대가 간편해 많은 인기를 얻어왔다.
전기곤 대표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마음을 제품에 담는다. 홈페이지, 홍보물에도 “The mind of tree”라는 문구가 또렷하게 박혀있다.
브랜드인 보너츠(Bonuts)는 프랑스어로 '좋다', '좋은'의 뜻을 갖고 있는 ‘봉(Bon)’과 견과류, 너츠(Nuts)의 합성어로, "고객에게 좋은 것만 선사하겠다"는 (주)다경의 경영철학을 함축한 것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