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패션, ‘썸남’의 보호본능을 자극할 TIP
여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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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로 ‘썸남’의 보호본능을 자극할 스타일링 TIP을 전수했다.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서 철없는 공주과 마마걸 백장미 역을 맡은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는 매 회마다 포근하고 편안한 감성의 겨울 패션을 제안하고 있다.
극 중 한선화는 다채로운 니트를 활용해 고생이라는 단어가 무슨 뜻인지 모르고 자란 막내 딸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주로 그녀는 따뜻한 컬러의 니트를 선택해 청순한 매력을 강조했다. 특히 니트의 넉넉한 품이 한선화의 가녀린 몸매를 폭 감싸 안아 지켜주고픈 느낌을 들게 만들었다.
▶ 스타일링 TIP : 사랑해주지 않고는 못 배길 ‘로맨틱 니트 룩’
남자라면 한 번쯤은 보호본능이 일어나는 스타일링에 눈길이 가기 마련이다. 한선화처럼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니트와 매끈한 다리라인을 드러내는 숏팬츠를 매치한다면 은근한 섹시미를 자아낼 수 있다. 혹은 에스닉한 패턴의 스커트와 함께 입어 걸리시하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을 뽐내보는 것은 어떨까.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은 전국기준 시청률 18.5%를 기록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모던파머’는 4.1%, KBS2 ‘가족끼리 왜이래’는 36.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사진=MBC ‘장미빛 연인들’, 르윗, 질 스튜어트, 럭키슈에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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