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 틈새에 스크린 잡기 어려웠던 영화 ‘카트’, 9일 부터 VOD 서비스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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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3일에 개봉한 영화 ‘카트’는 상업영화 최초로 비정규직 노동문제를 다룬 작품으로 지난 2007년 홈에버 노동자들의 장기파업사태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개봉 당일 1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으며, ‘인터스텔라’, ‘퓨리’ 등 외화의 틈새에서 80만명에 가까운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영화 ‘카트’는 9일부터 ‘엔탈(ENTAL)’에서 PC와 테블릿PC, 스마트폰 등의 스마트기기를 통해 Full-HD 화질로 감상할 수 있으며 다운로드를 통해 영화를 영구 소장할 수도 있다.
이번 카트 VOD 출시소식과 이벤트에 대한 내용은 엔탈 사이트(www.ent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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