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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아파트 115.19㎡
1회 유찰 8억400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11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608동 904호가 경매 나왔다. 양정고등학교 서측 건너편에 소재한 15개동 136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6년 11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9층으로 남향이며 115.19㎡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목동동로, 국회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경인초, 양정중, 양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대목동병원과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4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8억5000만원에서 9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2000만원에서 5억7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24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4-6807
문정동 아파트 84.39㎡
1회 유찰 4억320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27-3번지 건영 아파트 103동 1206호가 경매 나왔다. 문현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5동 545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3년 10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향이며 84.39㎡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새말로, 송파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장지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문현초, 문현중, 문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NC백화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4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3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6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 4억8000만원에서 5억4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3억6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22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3-19520
이매동 아파트 84.9㎡
1회 유찰 3억8500만원
성남 분당구 이매동 124번지 이매촌 아파트 206동 1301호가 경매 나왔다. 안말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12동 118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3년 12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동향이며 84.9㎡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서현로, 성남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분당선 서현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안말초, 송림중, 송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돌마공원과 AK플라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85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5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3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22일 성남지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4-11576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6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1회 유찰 8억400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11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608동 904호가 경매 나왔다. 양정고등학교 서측 건너편에 소재한 15개동 136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6년 11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9층으로 남향이며 115.19㎡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목동동로, 국회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경인초, 양정중, 양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대목동병원과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4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적다.
시세 8억5000만원에서 9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2000만원에서 5억7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24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4-6807
문정동 아파트 84.39㎡
1회 유찰 4억320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27-3번지 건영 아파트 103동 1206호가 경매 나왔다. 문현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5동 545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3년 10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향이며 84.39㎡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새말로, 송파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장지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문현초, 문현중, 문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NC백화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4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3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6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 4억8000만원에서 5억4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3억6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22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3-19520
이매동 아파트 84.9㎡
1회 유찰 3억8500만원
성남 분당구 이매동 124번지 이매촌 아파트 206동 1301호가 경매 나왔다. 안말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12동 118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3년 12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동향이며 84.9㎡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서현로, 성남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분당선 서현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안말초, 송림중, 송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돌마공원과 AK플라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85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5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3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22일 성남지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4-11576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6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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