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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에 선정돼 국비 34억7300만원을 확보했다.
11일 나주시(시장 강인규)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반남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 등 4건의 신규 사업이 중앙부처 심의 결과 국비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어촌지역 주민들에게 최소한의 기초생활 수준을 보장하고, 농촌환경 개선을 통한 도시민 유입 촉진과 주민소득 증대, 지역별 특화·발전 등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세부사업별 국비 확보액은 반남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 25억원, 노안 성산마을단위 종합개발사업 6억1600만원, 산포 덕례마을단위 공동문화복지사업 3억2200만원, 지역역량 강화사업 3500만원 등이다.
내년부터 4년간에 걸쳐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49억6143만원으로, 국비 70%와 시비 3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나주시 관계자는 "내년 기본계획 수립시 지역 주민들의 의견 및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기본계획에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11일 나주시(시장 강인규)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반남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 등 4건의 신규 사업이 중앙부처 심의 결과 국비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어촌지역 주민들에게 최소한의 기초생활 수준을 보장하고, 농촌환경 개선을 통한 도시민 유입 촉진과 주민소득 증대, 지역별 특화·발전 등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세부사업별 국비 확보액은 반남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 25억원, 노안 성산마을단위 종합개발사업 6억1600만원, 산포 덕례마을단위 공동문화복지사업 3억2200만원, 지역역량 강화사업 3500만원 등이다.
내년부터 4년간에 걸쳐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49억6143만원으로, 국비 70%와 시비 3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나주시 관계자는 "내년 기본계획 수립시 지역 주민들의 의견 및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기본계획에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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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