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겨울철 환전 성수기를 맞아 15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약 3개월간 ‘고객사랑 환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환전하는 개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미국 달러화, 유로화, 일본 엔화의 경우 70%, 중국 위안화의 경우 50% 상당의 환율을 우대해준다.



환전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함께 시행한다. 



행사기간 중 광주은행에서 미화 500달러 상당액 이상을 환전하는 고객 중 2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50만원을 증정하며, 10명에게는 기프트카드 20만원, 40명에게는 기프트카드 5만원 등 총 52명의 고객에게 행운이 돌아간다. 



광주은행 외환사업부 윤재민 부장은 “겨울 방학 및 휴가 등 환전 성수기를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지역민에게 환율우대 혜택과 행운의 경품을 준비했다” 면서 “많은 고객들이 광주은행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