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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전남 무안군 삼향읍의 한 주택에서 농협전남검사국(국장 안병현) 직원 20여명이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벌이고 있다. 농협전남검사국은 이날 소외계층 4가구에 총 2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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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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