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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 지하 1층 생활용품매장에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파티나 모임, 만찬 등에 어울리는 '크리스마스 다이닝 세트'를 선보여 연말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독일 프리미엄 주방용품 휘슬러에서는 '크리스마스 다이닝 세트(슈퍼보울, 디너 플레이트, 빅 플레이트 각 2개씩)'를 오는 31일까지 27만5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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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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