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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동 아파트 83.17㎡
1회 유찰 7억4160만원
서울 강남구 개포동 187번지 개포주공5단지 아파트 501동 1106호가 경매 나왔다. 개포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6개동 9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3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동향이며 83.17㎡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삼성로, 개포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개포동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개포초, 개원중, 경기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달터근린공원과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27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41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5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임차인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9억5000만원에서 9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3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4-12783
신천동 아파트 101.62㎡
1회 유찰 6억2400만원
서울 송파구 신천동 7번지 장미 아파트 5동 1201호가 경매 나왔다. 잠실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21개동 210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9년 1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동향이며 101.62㎡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송파대로, 올림픽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잠실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잠동초, 잠실중, 잠실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4건, 가압류 5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와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 8억원에서 8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2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4-6293
장안동 아파트 59.86㎡
1회 유찰 2억8080만원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354-2번지 래미안장안 아파트 103동 1603호가 경매 나왔다. 안평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8개동 558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3년 6월에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16층으로 남서향이며 59.86㎡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장한로, 장안벚꽃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안평초, 장평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장평근린공원과 삼육의료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51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2억80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3억7000만원에서 3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2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29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4-635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 ☎(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6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1회 유찰 7억4160만원
서울 강남구 개포동 187번지 개포주공5단지 아파트 501동 1106호가 경매 나왔다. 개포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6개동 9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3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동향이며 83.17㎡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삼성로, 개포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개포동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개포초, 개원중, 경기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달터근린공원과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27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41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5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임차인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9억5000만원에서 9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3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4-12783
신천동 아파트 101.62㎡
1회 유찰 6억2400만원
서울 송파구 신천동 7번지 장미 아파트 5동 1201호가 경매 나왔다. 잠실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21개동 210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9년 1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동향이며 101.62㎡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송파대로, 올림픽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잠실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잠동초, 잠실중, 잠실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2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4건, 가압류 5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와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 8억원에서 8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2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4-6293
장안동 아파트 59.86㎡
1회 유찰 2억8080만원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354-2번지 래미안장안 아파트 103동 1603호가 경매 나왔다. 안평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8개동 558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3년 6월에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16층으로 남서향이며 59.86㎡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장한로, 장안벚꽃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안평초, 장평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장평근린공원과 삼육의료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51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2억80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3억7000만원에서 3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2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2월29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4-635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 ☎(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6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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