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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출판 전문기업 천재교육은 지난 23일 오전 서울시 금천구에 총 1억 1천만 원 상당의 학습 교재와 물품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는 천재교육 오병목 사장, 차성수 금천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6600여 권의 자사 학습 교재와 쌀 600포, 라면 600박스를 전달했다.
천재교육 최용준 회장은 “올해로 10년째 접어든 금천구 기증식은 천재교육이 한 해 동안 받은 사랑을 지역에 환원하기 위함”이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가정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의 생활·학습 여건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천재교육은 금천구청 기증 외에도 가톨릭중앙의료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에 학습 교재 지원을 통한 교육희망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미지제공=천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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