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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선정하는 전문병원 제도는 특정 진료 과목이나 질환에 대해 난이도 높은 의료행위를 하는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국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형병원 환자 쏠림 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1년 도입됐다.
필수진료과목, 의료인력, 의료 질, 의료 서비스 수준을 포함한 총 7가지 지정 기준 통과 후 선정될 수 있으며, 향후 3년간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병원 자격이 유지된다.
바른세상병원은 지난 2004년‘정직하고 바른 치료’를 모토로 개원했으며, 현재 116병상과 5개의 수술실과 최신 MRI 3대, 재활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바른세상병원 서동원 원장은 “바른세상병원의 이번 관절 분야 전문병원 선정은 지난 10년간 바른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근골격계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고 의료진과 임직원이 힘을 모아 온 결실이라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 연구 강화 및 투자 확대를 통해 의료의 질 향상에 심혈을 쏟아 환자들에게 더욱 믿음과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바른세상병원 측은 지난해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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