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년 첫 정규앨범 <꿈꾸는 동화>를 발매한 국악그룹 '동화'가 새해를 맞아 관객들에게 다가선다.

이에 17과 18일 오후 5시 북촌창우극장에서 콘서트 'Another dreams'를 진행한다.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다’라는 모토로 2011년 결성된 동화는 대금연주자 서유석, 해금연주자 고윤진, 거문고연주자 최진영과 함께 서울대학교 국악과에서 피리를 전공하고 대중음악분야에서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Chami와 퍼커션연주자 박경진 등 5인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콘서트 'Another dreams'는 서울특별시와 단국대학교가 공동 후원하는 서울시 공연장별 국악우수작품 육성지원사업에서 선정된 작품으로 2015년 발매될 싱글앨범 및 정규 2집 앨범 'Another dreams'에 수록될 곡들로 채워질 예정이며 다양한 악기구성과 함께 드러머 김규연이 풍성한 사운드를 위해 함께 한다.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하면 되며, 관람비는 1만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