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 에듀케이션이 2015년을 맞아 카툰네트워크의 대표작인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의 다양한 캐릭터 제품을 선보이며 캐릭터 사업을 적극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7일 밝혔다.
카툰네트워크 코리아의 에이전시이자 라이센시인 YBM 에듀케이션 (www.ybmedu.com)의 캐릭터사업부는 카툰네크워크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의 다양한 캐릭터 제품을 선보이며, 아동은 물론 키덜트족 사로잡기에 나섰다.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은 지구 종말 후 가상 세계에서 벌어지는 인간 소년 핀과 친구 제이크의 모험 이야기를 다룬 TV 시리즈 2D 애니메이션이다.
미국 내에서 Annie Awards와 Primetime Emmy Awards 등의 주요 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에서는 2011년 4월 카툰네크워크 코리아를 통해 첫 방영, 2014년에 시청점유율과 시청률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의 메인 타겟층은 4~9세 아동 층이지만 독특한 이야기 구조와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으로 아동뿐 아니라 성인 층에도 마니아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유아시장에 집중되었던 기존의 라이선싱 사업 패턴에서 벗어나 키덜트 시장까지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업체측의 기대다.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을 비롯해 YBM에듀케이션 캐릭터사업부에서 진행하는 카툰네트워크 캐릭터 상품들은 영풍문고 종로점, 여의도점, 광주점, 그리고 CNN카페 강남점과 세빛섬점 등과 온라인 CN SHOP 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온라인 CN SHOP (www.cnstore.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YBM 에듀케이션은 지난 2012년부터 카툰네트워크 코리아의 에이전시이자 라이센시로서 매력적이고 독특한 캐릭터 상품을 제작, 판매해 왔다. ‘파워퍼프걸’을 비롯해, ‘벤10’, ‘겁쟁이 강아지 커리지’, ‘상상 속 친구들의 모험’, ‘냠냠 차우더’ 등이 그동안 YBM 에듀케이션이 출시한 캐릭터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