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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총 1738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1월 전국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국민임대 제외) 입주물량은 총 29곳 1만5885가구로, 12월 입주물량인 1만3183가구와 비교해 2,702구가 늘었고 작년 1월 1만1754가구에 비해서는 4131가구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에서는 오는 17일 선운 다사로움(590가구), 이달 말 북구 신용동 중흥S-클래스(784가구)등 2곳 1374가구, 전남에서는 오는 31일 순천 조례동 대광로제비앙 1곳 364가구 등 총 1738가구가 입주 예정이다.
광주의 경우 지난해 1월 281가구보다는 늘어난 반면 전남은 1829가구에서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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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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