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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박근혜 대통령이 12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붉은색 계열 코디로 경제활성화와 대북정책에 대해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박 대통령은 이번 신년 기자회견에서는 경제 활성화와 남북 이산가족 상봉 등에 대한 견고한 의지를 내비췄다. 눈길을 끈 것은 박 대통령의 패션이다. 붉은색 재킷을 입었다는 점이다.
그간 박 대통령은 한 나라의 수장으로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는 화려한 스타일보다는 다소 딱딱해 보일 수 있는 보수적인 스타일을 즐겨 입었다. 머리는 늘 일관된 올림머리를 고집하고, 베이지 계열의 피부톤을 고수하고 있으며 립스틱으로 입술라인을 강조해 신뢰 이미지를 형성한다.
박 대통령은 이번 신년 기자회견에서도 변함없이 붉은색 계열로 의지를 표현해냄으로써 신뢰성을 강조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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