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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중소기업 인수합병(M&A)에 특화된 증권사 육성을 추진한다.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방송통신위원회, 금융위원회, 중소기업청 등 5개 기관은 15일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경제혁신 3개년 계획Ⅱ' 업무보고를 통해 '역동적 혁신경제' 실현을 위한 계획을 보고했다.
이 가운데 금융위원회가 보고한 '모험자본 중심의 창조적 금융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따르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M&A 업무에 특화된 증권사를 육성한다.
구체적인 육성 계획은 올해 상반기 중 발표될 '모험자본 활성화 방안'에 포함될 예정이다.
통상적으로 M&A 과정에서 중개 증권사는 대상 기업에 대한 가치평가를 비롯해 M&A 협상지원, 경영컨설팅, 자금지원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그동안 증권사들은 중소·벤처 기업에 적극적으로 접근하지 않았다. 규모가 작아 수익성이 낮았기 때문이다.
이에 금융위는 증권사 중 그간 쌓아온 중기·벤처 M&A 실적, 그리고 특화인력 보유수준, 특화업무 수행전략 등을 고려해 중기 M&A 특화 증권사를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금융위는 장기적으로 실물과 금융의 선순환을 위해 창업(투자자금 3조원 지원) → 성장(신성장산업 등에 100조원 공급) → 회수(중소M&A 특화 증권사 출범) → 재도전(연대보증 면제 확대 등)의 선순환 금융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방송통신위원회, 금융위원회, 중소기업청 등 5개 기관은 15일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경제혁신 3개년 계획Ⅱ' 업무보고를 통해 '역동적 혁신경제' 실현을 위한 계획을 보고했다.
이 가운데 금융위원회가 보고한 '모험자본 중심의 창조적 금융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따르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M&A 업무에 특화된 증권사를 육성한다.
구체적인 육성 계획은 올해 상반기 중 발표될 '모험자본 활성화 방안'에 포함될 예정이다.
통상적으로 M&A 과정에서 중개 증권사는 대상 기업에 대한 가치평가를 비롯해 M&A 협상지원, 경영컨설팅, 자금지원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그동안 증권사들은 중소·벤처 기업에 적극적으로 접근하지 않았다. 규모가 작아 수익성이 낮았기 때문이다.
이에 금융위는 증권사 중 그간 쌓아온 중기·벤처 M&A 실적, 그리고 특화인력 보유수준, 특화업무 수행전략 등을 고려해 중기 M&A 특화 증권사를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금융위는 장기적으로 실물과 금융의 선순환을 위해 창업(투자자금 3조원 지원) → 성장(신성장산업 등에 100조원 공급) → 회수(중소M&A 특화 증권사 출범) → 재도전(연대보증 면제 확대 등)의 선순환 금융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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