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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은 작년 11월 ‘한국광고대상’에서 통합미디어 부분과 인쇄매체 부문 대상과 ‘한국광고협회’에서 선정한 올해의 광고상을 받았고 10월에는 ‘대학생들이 뽑은 좋은 광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서울 영상광고제 ‘TVCF 어워드 2014’는 작년 한해 동안 방송 되었던 4396편의 광고 중 최고의 광고를 뽑아 시상하는 광고 시상식이다. 올해는 1만5000명의 광고인과 약 25만여 명의 네티즌이 투표에 참여했다.
후보작 중 네티즌과 36인의 전문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결선작이 선정되고, 최종 본상 심사위원단의 온/오프라인 심사를 거쳐 그랑프리상을 비롯한 총 25편의 수상작이 결정됐다.
우아한형제들의 김봉진 대표는 “지난 한 해 많은 분들께 받은 관심과 애정을 보다 편리한 서비스와 혜택으로 보답하겠다”며 “올해 새롭게 시작할 3차 캠페인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배달의민족은 지난 달 역대 최초로 월간 주문수 500만 건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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