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피해자 가족인 A씨의 큰 딸은 경찰에 "(김상훈이) 2년 전 막내를 성폭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김상훈이 아버지(A씨 전 남편)의 동거녀와 자신이 보는 앞에서 동생에게 너는 내여자다"라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그리고는 딸의 가슴을 만지는 등 성추행하고 성폭행까지 시도하려 했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에 붙잡힌 김상훈은 경찰 조사에서 책임을 부인에게 떠넘기고 불성실한 태도로 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는 '다리가 아픈데 치료부터 하지 왜 조사를 먼저 하느냐'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고 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