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2015년 1월 22일 KBS2와 SBS에서 중계한 < AFC 아시안컵 축구 대한민국 vs. 우즈베키스탄 > 경기는 전국 가구 시청률 15.3% (KBS2 10.1% + SBS 5.2%)를 기록했으며, 수도권 기준으로 15.4% (KBS2 9.4% + SBS 6.0%)를 기록했다.

이날 중계방송은 전후반과 연장 전후반 중에서 연장 후반 시청률이 27.8% (KBS2 18.8% + SBS 9.0%)로 가장 높았다.


이는 연장전이 퇴근 시간 이후에 시작 되었고, 또 손흥민의 첫 골이 연장 전반 종료 전에 터지면서 연장 후반에 국민들의 이목이 더 집중 된 결과로 보인다.

이에 이날 경기 중 순간 최고 시청률은 연장 후반에 있었던 손흥민의 두 번째 골 장면으로 시청률이 전국기준 32.2% (KBS2 21.2% + SBS 11.0%)까지 상승했다.

한편 이날 중계 방송을 가장 많이 시청한 성 연령층은 남자60대 이상(12.5%)이었으며, 그 다음 여자50대(9.0%), 여자40대(8.4%) 순으로 시청률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