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열린 “제10회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금성출판사 김인호 사장(가운데)이 상패와 꽃다발을 받고, 선정위원장 문용린 교수(우)와 여성신문 김효선 대표(좌)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이미지제공=금성출판사)
출판교육 전문기업 금성출판사는 자사의 푸르넷 공부방(www.purunethome.com)이 “제10회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대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푸르넷 공부방’은 교과서 개발의 노하우가 접목된 초등 종합 학습지 <푸르넷>과 온라인 학습사이트 <푸르넷 아이스쿨>, 그리고 ‘두번째 담임선생님’의 철저한 학습관리가 접목되어 온-오프라인이 통합된 멀티미디어 학습 시스템이다.

푸르넷 공부방 관계자는 “국내 최초 전과목공부방의 오랜 지도경험과 노하우로, 실력과 인격을 갖춘 지도교사를 양성하여 아이들의 실력과 적성에 따라 수준별 맞춤 지도를 하고 있다”며, “안정된 분위기의 푸르넷 공부방에서 세심한 지도를 통해 성적 관리는 물론 생활 지도까지 해온 것이 10회 연속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을 받게 된 이유인 것 같다”고 전했다.


교육브랜드대상은 전국 초중고 학부모 1,000명으로 구성된 학부모 평가단의 브랜드신뢰도(인지도, 교재충실도, 학습만족도) 설문조사와 문용린 교수 등 교육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국내외 우수한 교육기업 및 브랜드를 선정하여 발표된다.

한편, 금성출판사는 중등이러닝 <푸르넷에듀>도 6년 연속으로 교육브랜드대상에 선정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