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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원장 홍신진)는 구리시청(시장 박영순)과 함께 ‘원어민과 함께 하는 5박6일 겨울방학 영어캠프’을 지난 1월 18일부터 23일까지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영어캠프는 경기도 구리시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20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에서 진행됐다
구리시는 관내 교육복지를 강화하고, 구리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영어캠프를 개최했다.
이에 이번 영어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권의 기초적인 문화 이해와 의사소통 능력향상을 목표로 학습하여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영어권 문화체험을 통한 글로벌 역량 및 리더쉽을 강화하느데 역점을 두었다.
또한, 영어학습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며, 꾸준한 자기주도학습 습관의 기초를 마련하고, 영어로 의사 소통하는 능력을 실현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했다. .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관계자는 “구리지역 일반가정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및 기초생활 수급자가 참가했으며, 영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 상승으로 타 과목 포함 성적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영어캠프에서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 4대요소를 이용한 영어 의사소통능력 신장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어캠프는 경기도 구리시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20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에서 진행됐다
구리시는 관내 교육복지를 강화하고, 구리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영어캠프를 개최했다.
이에 이번 영어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권의 기초적인 문화 이해와 의사소통 능력향상을 목표로 학습하여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영어권 문화체험을 통한 글로벌 역량 및 리더쉽을 강화하느데 역점을 두었다.
또한, 영어학습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며, 꾸준한 자기주도학습 습관의 기초를 마련하고, 영어로 의사 소통하는 능력을 실현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했다. .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관계자는 “구리지역 일반가정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및 기초생활 수급자가 참가했으며, 영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 상승으로 타 과목 포함 성적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영어캠프에서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 4대요소를 이용한 영어 의사소통능력 신장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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