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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집공개’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생각보다 넓지 않은 자신의 집공개를 했다. 지난 1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MC 전현무, 배우 심형탁이 홍진호 집을 찾아 구석구석을 뒤졌다.
공개된 홍진호의 집은 화장실이 두 개이며, 특히 홍진호 집은 전직 프로게이머를 증명하듯 컴퓨터까지 두 대를 갖추고 있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전현무는 홍진호 집을 보며 "성공했네. 옷 방이 생겼다. 연예인 다 됐다"고 말했고, 심형탁은 "화장실이 2개냐. 부자다. 난 이게 항상 꿈이었다"고 부러워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진호는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19살부터 프로게이머로 활동한 그는 KT 롤스터 소속 이었고, 종족은 저그였다. 특히 그는 2004년 KTF 매직엔스와 3년간 4억 원에 달하는 연봉 계약을 체결했었으며, 2011년 은퇴를 선언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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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