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웨어 전문 기업 BYC(www.byc.co.kr)는 지난 1일 서울 영등포구에 BYC 49번째 직영 매장인 BYC마트 대림 2호점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BYC마트는 BYC가 제품 생산부터 판매까지 자체적으로 총괄해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은 합리적인 제품 가격을 만나볼 수 있는 SPA형 매장이다. 150~250평 규모의 넓은 매장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전 연령층이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이 마련돼 온 가족이 함께 홈 웨어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BYC마트 대림 2호점은 총 157평 규모로 유동인구가 많은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에 위치해 있다. 회사 측은 특히 구로디지털단지역은 주택가와 오피스가 밀집해있어 일반 고객뿐만 아니라 직장인 고객층의 비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이 밖에도 BYC마트에서는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시설과 매장 시스템으로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 란제리 제품 구매 고객의 경우 매장 내 비치돼있는 피팅룸 서비스를 이용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요청 시 신체 사이즈를 전산화 시켜 더욱 손쉽고 빠르게 재구매 할 수 있다.

한편, BYC마트는 전국 직영점을 통해 회원제도인 BFC(BYC Family Card)를 운영하고 있다. BFC 회원은 BYC마트 제품 구매 시 구매금액의 1% 적립과 다양한 회원 대상 프로모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점 간 연계 판매 시스템이 구축돼있어 전국 어느 지점에서나 포인트 적립과 누적 할인, 이벤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BYC마트 관계자는 “BYC 49번째 직영매장인 대림 2호점에서는 내의, 외의류 등 생활 의류부터 가방, 벨트 침구류 등의 양품류까지 전 연령대가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준비돼있다”며 “신체 사이즈 전산 등록, BFC 회원 등 BYC마트에서 제공하는 여러 가지 혜택들을 활용한다면 더욱 실속 있고 편리한 쇼핑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