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가 물러나지 않은 계절, 2015 S/S 신제품이 완판되는 이례적인 일이 벌어졌다. 영국 클래식 감성 브랜드 ‘닥스 액세서리(DAKS ACCESSORIES)’에서 15 S/S 신제품으로 출시한 ‘크리스탈 럭스(CRYSTAL LUX) 백’이 완판을 기록했다.



지난 2월 5일 ‘닥스 액세서리’는 여성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크리스탈 럭스 백’ 출시 한 달 만에 초도물량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탈 럭스 백’은 프리미엄 크리스탈 쥬얼리의 대명사 ‘스와로브스키’의 원석을 사용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기존의 ‘닥스 액세서리’의 인기 아이템인 ‘DD라인’에 ‘스와로브스키’ 원석을 활용한 제품을 지난해 12월 말 최초 선보였고, 평균 핸드백 판매량보다 5배 이상 높은 폭발적인 인기로 출시 한 달 만에 추가 재생산(리오더)을 진행 중이다.



일명 ‘스와로브스키 백’이라 불리는 ‘크리스탈 럭스 백’은 한층 과감하고 생동감 넘치는 컬러감과 크리스탈이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또한 광택감이 돋보이는 고급 소가죽 파이톤 엠보 소재의 ‘크리스탈 럭스 백’은 다양한 컬러의 ‘스와로브스키’ 오리지널 크리스탈을 메인으로 장식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했다. 

한편, ‘크리스탈 럭스 백’은 비비드한 핑크, 블루, 블랙 3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해당 제품은 전국 ‘닥스 액세서리’ 매장과 LF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사진=닥스 액세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