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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8일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에서 새 지도부가 선출된다. 전당대회는 이날 오후 1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문재인, 박지원, 이인영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후보들은 저마다 당의 통합을 이끌 적임자를 자처하며 기싸움을 팽팽하게 벌였다. 특히 문재인과 박지원 두 후보의 불꽃 튀는 경쟁은 정견 발표에 이르러 정점에 달했다. 오후 5시 이후 당대표 1명과 최고위원 5명이 발표된다.
조현아 구치소 갑질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이 구치소에서도 갑질을 일삼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서울 남부구치소에는 여성 전용 변호인 접견실이 두 곳밖에 없다. 그런데 조현아 전 부사장이 이곳 구치소 여성 전용 변호인 접견실을 한곳을 거의 독점하듯 사용해 다른 수감자들이 불편을 겪었다는 불만이 쏟아진 것. 일각에서는 조현아 전 부사장이 접견실을 '시간 때우기용'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다.
구룡마을 철거 중단
구룡마을 철거가 중단된다. 서울행정법원은 구룡마을 철거작업을 오는 13일까지 잠정적으로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철거 작업은 중단됐지만 건물은 이미 폭격을 맞은 듯 일부 훼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구룡마을 주민들은 강남구청이 개발사업을 위해 무리하게 주민 자치회관까지 철거하려 했다며 맹비난하고 있다.
박주영 계약해지
박주영이 알샤밥과의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 사우디 매체는 박주영의 계약해지 이유에 대해 성적이 아닌 부적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박주영의 계약해지 다음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주영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리그보다는 유럽리그 진출에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창진 사무장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이 과로로 쓰러져 지난6일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페 ‘박창진 사무장을 응원하는 모임'에 따르면 박창진 사무장은 극도로 건강이 악화됐다. 앞서 지난해 12월 초 ‘땅콩회항’ 사건 이후 병가를 낸 박 사무장은 지난 1일 50여일만에 업무에 복귀했다. 그런데 박창진 사무장의 스케줄이 빡빡하게 짜여진 것으로 전해지면서 ‘보복성 배치’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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