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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저축은행은 2014년 연간 기준으로 96억원의 순이익을 시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IBK저축은행이 전년동기(2013년) 402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던 점을 감안하면 획기적으로 개선된 실적이다.
이러한 실적개선에는 ▲수익성 대출 확대 ▲경영효율성 강화 ▲자산건전성 개선 등이 주효하게 작용했다.
IBK저축은행 관계자는 “2015년에는 지역 최강 중소서민금융기관 도약을 목표로 중금리 신용대출은 물론 수익구조 다각화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IBK저축은행이 전년동기(2013년) 402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던 점을 감안하면 획기적으로 개선된 실적이다.
이러한 실적개선에는 ▲수익성 대출 확대 ▲경영효율성 강화 ▲자산건전성 개선 등이 주효하게 작용했다.
IBK저축은행 관계자는 “2015년에는 지역 최강 중소서민금융기관 도약을 목표로 중금리 신용대출은 물론 수익구조 다각화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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