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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지난 9일부터 진행한 ‘창원 가음 꿈에그린’ 계약에서 2만5000명의 구름인파가 몰리며 나흘 만에 모든 세대 분양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도 미계약 물량에 대한 문의전화 또한 수십통씩 걸려오는 등 아직까지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청약 또한 평균 186대1, 최고 29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1순위 만에 전 주택 형이 마감돼 높은 인기가 예견 된 바 있다.
‘창원 가음 꿈에그린’은 ‘창원의 강남’이라 불리는 성산구 가음동 13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30층 6개동 규모, 총 749가구 중 170가구가 일반 분양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88가구(일반 53가구) ▲70㎡ 54가구(일반 0가구) ▲84㎡A 377가구(일반 26가구) ▲84㎡A2 8가구(일반 7가구) ▲84㎡B 110가구(일반 60가구) ▲100㎡ 85가구(일반 15가구) ▲110㎡ 27가구(일반분양 9가구)로 구성됐다.
강진혁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창원의 황금입지인 성산구에 위치하며 교통, 학군, 편의시설, 자연환경 4박자가 갖춰져 높은 인기를 얻은 것으로 판단된다”며 “높은 청약 경쟁률에 이어 계약도 단기간에 완료돼 뜨거운 인기를 실감한다”고 말했다.
입주는 오는 2017년 8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77-4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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