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포착된 공유는, 뉴질랜드 남섬 도시 더니든(Dunedine)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모델로 활동 중인 공유는, 15SS 광고 촬영 차 찾은 뉴질랜드에서 공식적인 광고 촬영을 소화 한 후, 자유로운 여행을 즐기기 위해 기차를 타거나 바닷가를 유유히 걷는 등, 모처럼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진 시간을 담은 것이다.
한편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공유와 액티브한 매력의 송재림 2명을 15년도 모델로 기용하여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