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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광주 광산구 어룡동사무소에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공장장 성금형)임직원들이 설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제수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금호타이어의 이번 ‘설’ 맞이 이웃사랑 캠페인은 11일 평택공장을 시작으로 12일 곡성공장, 16일 광주공장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은 떡국대도 함께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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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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